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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E
GAREET NO.*C4*6R5
인증서 목록
GAREET BLU Gold / 100 days
의뢰일자 2024년 10월 02일
완성일자 2025년 01월 10일
모델명 GAREET BLU Gold - AG925/KG24
사이즈 12호
관계 부부
목적 첫만남 기념일

브랜든님이 제작을 의뢰하시면서 피오나님의 꿈을 응원하는 내용입니다.

은영아! 사랑한다.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고 이런저런 일들에 부딪겨 가며 고생도 많았다.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기는 하지만, 좋은 일 가득 할거라 생각해. 아이들도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 가듯이 우리도 우리가 꿈꿔온 시간을 위해 나아가자.

우리가 처음 만난 날로 돌아 가 보면 어떨까 싶어서 준비했다. 그래도 재밌지 않을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시간쌓기

첫 번째

01. 브랜든님과 피오나님의 첫 만남, 첫 인상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오래됐네. 강남역.
화려한 흰색의 꽃무늬 바지가 잘 어울렸어 센스있어 보이고
톡톡튀는 말투도 귀여웠고
잘 웃어주는 매너랑 그늘이 없다고 할까? 밝은 모습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더랬지. 그리고 애프터..😊
2024.10.09 14:09:15

두 번째

02. 브랜든님과 피오나님이 함께했던 여행지중에서 좋았던 곳은 어디였나요? 앞으로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일까요?
신혼 여행도 가지 못하고 곧바로 미국에 가야해서 미안한 마음이 항상 남아있는데 그런데도 그 시절 한밤중에 달리던 서부 도시들도 생각나고 멕시코까지 달려가던 일도 짜릿짜릿.
운전하며 졸지 말라고 어깨 주물주물 땡큐.
2024.10.23 11:10:47

세 번째

03. 브랜든님께서는 피오나님과의 관계가 변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신적이 있을까요? 어떤 계기였을까요?
어느 날부터 인스타에 내 사진으로 가득 채워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는 인정 받았다고 생각함.
내가 엑소 이긴 거 맞지? 아이돌 덕질 다시 못하게..ㅍㅎㅎㅎㅎ
2024.10.23 11:13:49

네 번째

04. 피오나님이 좋아하는 음식은 어떤 것인가요? 브랜든님이 만들어 주고 싶은 음식도 있을까요?
우릴 처음 만나게 해준 음식. 곱창전골과 막걸리
내가 만들어 주고 싶은 음식은 등심 스테이크와 부르고뉴 스파클링 와인!!
2024.10.30 23:24:07

다섯 번째

05. 피오나님을 보면 연상되는 가수나 배우 또는 유명인이 있을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한참 데이트중일 때, 소녀시대가 천지를 뒤흔들던 때라..
TV에 윤아만 나오면 지영이 모습이 자연스레 오버랩되면서 페이드인 페이드아웃.
그땐 내가 그렇게 얘기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뚝심꾸러기..
긍데 그 증상이 아직도 개선 안되고 있음.
2024.11.06 17:20:14

여섯 번째

06. 브랜든님께서 피오나님과 함께 해온 시간 속에서 아쉽거나 미안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전히 육아가 힘든 걸 알지만.. 그래서 열심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많이 미안하지..
보통 육아는 아내에게는 해야할 일, 의무 그 자체이고.. 남편은 그저 도움이 될 정도의 책임감만 있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생각해 왔던 것 같애.
승현이도 어느 정도 사람의 모습을 갖추었으니.. 더 늦지 않게 반성하고 꼭 내 몫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
은영아.. 미안했다. 고맙다. 사랑한다.
2024.11.21 10:13:42

일곱 번째

07. 피오나님의 패션, 헤어스타일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브랜든님이 추천해 보고 싶은 취향이 있을까요?
개취가 워낙 확고한데다가 세련되었으니 내가 뭐라 할말은 없고..
당당해 보이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스타일이라 막 좋음.
옷이 아니라 사람의 아우라 일지도..

나한테는 부드럽게 대해줘라~~~ㅎㅎㅎㅎ
2024.11.21 10:15:05

여덟 번째

08. 브랜든님이 피오나님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동탄맘이라고 들어만 봤지 그런 사람들한테 시달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안해도 될 만한 경험하고 이사도 가고, 맘 고생도 많이 하고
똥 밟았다고 생각하지 뭐.
앞으로는 좋은 생각 많이 했으면 좋겠다. 내가 힘이 되어 줄께.
2024.12.04 16:59:18

아홉 번째

09. 브랜든님에게 피오나님은 어떤 존재인가요?
사무실 책상에 조그만 몬스테라 화분에 매일 조금씩 물을 주거든
매일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은영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
조금은 시들해 보이는 날에도 물을 조금만 주어도 금방 싱싱해지는 걸 느끼거든
그렇게 늘 곁에 있으면서 나의 행동에 반응하는 모습이 귀엽더라. 내가 지켜줘야 할 것 같더라구.
2024.12.04 17:05:54

열 번째

10. 마지막으로 브랜든님께서 피오나님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혹은 GAREET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느낀 감정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내가 잘 났으면 공주처럼 모시고 떠 받들고 살아야 하는데
나보다 더 바쁘게 지내는 거 같아서 미안할 때가 있지.

나름 열심히 해왔는데도 육아는 같이 하는거지 돕는게 아니라고 대못 날려서.. 마상컸음. ㅎㅎㅎㅎㅎ
그게 맞는 말이더라. 반성도 좀 하고 네 말도 잘 들을께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
2024.12.11 14:25:00

RECORD

브랜든
10/40
124/1000
“홍콩을 걷다.”
비가와서 더 좋은..
2025.03.26 20:54:22

피오나
10/40
124/1000
“판교 가는 길”
살짝 들렸음. 책 읽기도 좋아..😁
2025.03.02 17:41:16

브랜든
10/40
124/1000
“호맥”
시나몬 호떡 존 맛
호떡을 안주로 먹게 될 줄이야.
칭찬해
2025.03.01 22:37:43

피오나
10/40
124/1000
“프리다 칼로”
비바 멕시코 우우~
2025.02.15 21:38:44

피오나
10/40
124/1000
“죠아~죠아~”
예쁜게 맛도 있지.💏🫠🐶
2025.02.10 19:21:23

피오나
10/40
124/1000
“달려 돈키호테”
빗꾸리.. 🐴🐴🐴🐴
2025.02.06 21:23:58

피오나
10/40
124/10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롱동이 조카들..
2025.01.30 21:47:01

피오나
10/40
124/1000
“나. 책 읽는 여자야~”
빨랑 들어와!♡♡♡
2025.01.20 21:52:06

피오나
10/40
124/1000
“ㅎㅎㅎㅎ”
잘 자..
2025.01.18 00:09:55

피오나
10/40
124/1000
“편히 잠드소서”
슬픔을 정리해 갈 때.
오늘 날씨가 따뜻해졌더라.
2025.01.14 20:27:55

피오나
10/40
124/1000
“첫만남 6년 기념일! 이런거 죠아. 죠아.!!”
막 간지러운데.. 죠아!
더 해죠. 맨날 해죠! 맘에 들었어 자기! ㅋㆍㅋ
2025.01.10 22:40:42

브랜든
10/40
124/1000
“목 늘어났음. ㅋㅋ”
축하하고 사랑해
오늘까지 숨겨 오느라 진짜 힘들었어.
두번은 못할짓인데 한번이니까 해볼만 하네.

매일을 오늘처럼 살자고..
2025.01.10 22:33:44